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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이란

부적이란

 

자연이 주는 재앙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시작된 부적은 다양한 재료를 통해 믿음의

 

징표로 사용되어 왔다.

 

멀리 아프리카 토속인들은 지금도 부적의 의미로

 

동물뼈를 목에 걸거나 코에 걸거나 귀걸이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런 사람들에게 부적은 온전히 자기 자신의 믿음을

 

불어넣고 마음을 기댈 수 있는 하나의 위안이며 그들만의 행복추구의 의미를 갖는 것이다.

 

또한  부적이 종교적 의미를 갖는 것을 볼 수 있다.

 

우리가 보기에는 하나의 장식품으로 보거나 단순 겉치장으로 보일지 몰라도

 

그들 에게 는 보편적 믿음이고 큰 위안이 되고 신앙의 증표인 것이다

.

동양은 사주명리 귀문둔갑 등 여러사주및 육효가 있드시  서양은 타로가 있는 것이다   

  

우리와 가까운 일본.중국은  사찰이나 공원을 가보면 부적 천국인 것을 볼 수 있다.


중국이 우리보다 못산다고 생각하는지 모르나 소승은 중국이 한국보다 더 잘산다고 생각한다.

 

인구14억중에 중산층이 4억의 인구이다. 

 

부적천국인 일본과 중국을 우리는 어떻게 볼것인가?

 

우리는 부적을 지니는 것을 있는 그대로 보지 않고 영험이 있고 없고를 논하며

 

나와의 생각이 다르면 단절 할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보이지 않는 다고 없는 것이 아닌 것처럼

 

Case By Case 각각의 생각대로 각각의 인생을 살듯 각각의 마음으로

 

부적 또한 믿음의 증표로 또 영험의 대상으로 봐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