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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적의 올바른 사용방법


부적사용법

부적은 보통 물건이 아닌 신물(神物)입니다.  

부정 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용히 지니는 것으로

믿음으로 지니는 방편이므로 믿음이 없이는 한 장의 종이에 불과 할 수 있습니다.

부적을 쓰는 방법에는 소원에 따라 한 장을 지니기도 하지만 여러 장을 동시에 지니기도 합니다.

소원에 맞춰 여러 장을 배합하여 부적을 써서 지니는 것으로 효험을 높일 수 있습니다. 

해가 바뀌면 운세가 바뀌기 때문에 부적의 유효기간은 일반적으로 일 년으로 봅니다.

그러나 맞춤부적은 예외일 수 있습니다. 각각의 운세 성격 상황 신살 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각각에 맞게 그 유효기간을 조정하여 부적을 내리기 때문에 길게는 유효기간을 3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유효기간이 지난 부적은 소각(불태움)하시면 됩니다. 소각하시기 불편하시면

사찰에서 대신 소각해 드리니 칠보사로 보내 주세요. 

부적사용법에는 크게 세 가지가 있습니다.

첮째: 부적을 지갑이나 가방에 넣어 몸에 지니는 방법

둘째: 경대 잘롱 책상 등 서랍 베게속 등 집안에 보관하는 방법

셋째: 벽에 붙이는 방법으로 집안의 현관문위쪽이나 안방출입문의 위쪽에 붙입니다.

넷째: 지니기도 불편하시고 집안에도 보관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칠보사 대웅전의 소원성취 보관함에 보관해드리고 있습니다.

❀ 다섯 :부적을 태우거나 땅에 묻거나 산소에 묻을 수 있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