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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말씀

불보살님의 인연과 인터넷을 통하여 만나게 된것을 반갑게 생각합니다.

소승은 금생의 만남은 전생의 인연이 있었기 때문 이라 생각 합니다.

아무리 많은사람들 을 그냥 지나치는 것을 보면 무슨 생각을 하십니까 .

다 인연이 없는 것이지요.그러다가 한순간에 인연이 된다는것을 아셔야 합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루하루 잘 살아가야 합니다.

소승은 일찍이 암자가  좋아 한두번 다니다가 그것이 인연이 되어 아름다운 암자만 찿아다니다가 그다음에는   기도처만 찿아 다니면서 기도를 하다가 다른분들도 함께  도반이 되어 다니다 보니 신행단체를 만들어 기도처만 30여년을 다녔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치만 공부한것은 한만큼 있는것입니다.

금생의 지은 복이 다음생에 반드시 받는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지금 금생에 잘산다고 잘사는것이 아님니다.

우리는 어떻케 해야 잘사는것이고 행복한 것 인가 를 찿아 떠나는 미르바나 처럼   큰 생각을 가져야 합니다.

어려울수록 기도를 해야 합니다.기독교나 이슬람교나 불교나 모든종교는 각자의 방식으로 기도를 합니다.

기도가 별거 아님니다.눈물이 나올 정도로 서럽고 후회스러운것이  기도입니다. 참회하는것이고 고회상사라 하나요.고백하는것입니다.

다시는 반복하지 않게다는 것이 기도입니다.

진실하고  좋은인연을 만나고 노력하면 잘 살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문수보살의 지혜처럼  잘 넘기시면 복이 여러분을 맞이 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부산 천마산 칠보사 주지일허 합장